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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네이처릭에콜로지 7월 소설
이름
문서현
작성일
2016-10-16


네이처릭 에콜로지 팀 ( 7월 주제 : 소설 )

 

제목 : 돌잎킬 수 없는 로맨스 (石 木 死 水 無 愛 有)

소제목 : 돌과 나무가 죽어도 물이 없어도 사랑이야기는 있다

 

작가 : 문서현(30113) 민진희(30114) 김수연(30108) 방수연(30116) 신수빈(30124)

 

등장인물

 

수여목: 수일여중 출신 나뭇잎, 수줍은 성격과 예쁘고 순수한 이미지로 인기가 많다.

 

과고목: 경기과학고등학교 출신 나뭇잎, 똑똑한 이미지와 멋진 이미지로 수일여중 출신 나뭇잎들의 인기가 대단하다

 

수일목: 수일남중 출신 나뭇잎, 남중에 다니면서 다져진 식스펙과 운동량으로 특유의 털털함과 잘생긴 이미지를 소유하고 있다.

 

작가의 말.

소설 쓰는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고 세상에있는 모든 작가님들 화이팅입니다.

ps. 자연아 날 용서해

 

 

(null)

 

 

부는 바람에 자작나무에서 나뭇잎 하나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그것이 수여목(), 여목이의 여행의 시작이었다

 

"~ 여기가 수일여중이구나!!!"

여목이의 첫 여행은 상큼하고 아름다웠다.햇볓이 쨍쨍하게 부는 아침 아이들은 체육복을 입고 운동장에서 체육을 하고있었다.

".... 나도 저렇게 활동적이고싶어"

 

그 시각 다른 느티나무에서 떨어진 수일목이라는 남자 나뭇잎이 다른 여행을 떠나고있었다.일목이는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교실을 지나가다가 교실에서 수업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해한다.

 

 

그렇게 활동적인 아이들을보며 부러워하고있는 여목이는 우수에 찬 눈으로 아이들을 흐뭇히 바라보는 일목이와 눈이 마주친다.

 

"..뭐지? 이 감정은..? ..심장이 막.."

 

일목이가 나를 피하는 듯 다른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때였다 하늘에서 비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운동장은 촉촉히 젖고 아이들은 구령대로 몸을 피하고 있었다.

 

".. 차가워"

"어이 거기"

 

비를 맞던중 뒤를 돌아봤을 때, 난 경악을 금치 못했다.

"......과고목 오빠????"

그렇다. 그 나뭇잎은 과고목 선배였다.

 

과고목 선배께서는 작은 줄기로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삼각함수를 그려주셨다.

 

"야 수여목 여기서 뭐해"

일목이가 나의 손을 잡았다.

"고목 선배 미안하지만 여목이는 내꺼예요"

"...뭐라고?"

 

"고목선배가 아무리 과학고 출신이더라도 우리 여목이는 선배가 똑똑하든 말던 관심없을걸요"

 

과고목 선배한테 무슨 말이야!!”

 

그러자 고목선배는 자신의 잎사귀안의 세포들을 확장하며 여목이에게 미소를 지어보인다.

 

나 사실 예전부터 널 좋아했어

 

말도 안돼요... 선배처럼 세포줄기가 많은 나뭇잎이 어떻게 날...“

 

뭐라구요? 이보세요 과고목 선배 여목이는 제가 먼저 좋아했다구요!“

 

뭣이라?“

 

--

 

한참 싸우고 있을 때 였을까 어느 순간 낯선 그림자가 나타났다.

 

아이 여기 나뭇잎들이 왜이렇게 모여있담...“

 

그리고 경비아저씨는 유유히 사라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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